DL이앤씨, 청약 평균 17.5대 1 ‘천안 e편한세상 성성호수공원’ 분양

부동산·건설 / 양지욱 / 2025-03-27 12:54:48

▲ e편한세상 성성호수공원_투시도<사진=DL이앤씨>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이달 초 우수한 청약 경쟁률을 기록한 ‘e편한세상 성성호수공원’이 정당 계약을 진행 중이다.

 

DL이앤씨는 충남 천안시 업성도시개발구역에 들어서는 ‘e편한세상 성성호수공원’ 분양을 진행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달 5일 진행된 1순위 청약 접수 결과 최고 61.26대 1, 평균 17.49대 1을 기록하는 등 최근 성성호수공원변 분양단지 중 가장 높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단지 앞 호수공원이 위치해 차별화된 라이프스타일을 누릴 수 있는 데다, DL이앤씨의 브랜드 가치에 걸맞은 차별화된 상품성을 갖춘 것이 수요자들의 청약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분양 관계자는 “약 2만5000가구 규모의 신흥 주거타운으로 탈바꿈 중인 성성호수공원 일대에서도 가장 우수한 입지로 평가 받는 데다, 브랜드 대단지, 고품격 커뮤니티 등이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었다”라며 “당첨자 발표 이후 웃돈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e편한세상 성성호수공원’은 이름처럼 단지 바로 앞 성성호수공원이 위치해 수변 주변 가구에서 호수공원 직접 조망이 가능하다. 단지 서측 4만여㎡ 규모의 성성호수공원 방문자센터, 단지와 호수 사이에 약 3만여㎡ 규모의 근린공원은 물론 단지 동측으로 추가 녹지 공간 조성이 계획돼 쾌적한 주거환경이 기대된다.


입주민의 고품격 라이프를 위해 단지에는 105동 최상층에 호수공원이 조망되는 스카이 라운지와 스카이 게스트하우스(2개소)를 마련한다. 단지 주 출입구 인근에는 근린공원 및 호수 조망이 가능한 리조트형 게스트하우스(4개소)를 조성할 예정이다.


e편한세상 성성호수공원은 지하 3층~지상 최고 39층 13개 동, 총 1763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이 중 전용면적 84~191㎡ 1498가구가 금번 계약 물량이다.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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