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세 번째 조립블록 기획상품 ‘ITX-새마을’ 출시

산업 / 이승섭 / 2023-11-20 12:26:16
크리스마스트리·산타 등 성탄절 콘셉트 콘셉트...기차역 편의점서 판매
▲한국철도공사가 세 번째 기조립블록 획상품으로 내놓은 성탄절 콘셉트의  ‘ITX-새마을’<사진=한국철도공사>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성탄절을 콘셉트로 한 세 번째 열차 조립블록 기획상품 ‘ITX-새마을’을 21일 출시한다.


이 상품은 올해 성탄절을 맞아 붉은색 ITX-새마을과 어울리는 △크리스마스트리 △산타클로스 △눈사람 △선물꾸러미 등의 모형을 성탄절 콘셉트로 함께 구성한 조립블록이다.

30cm 길이의 기차와 스토리웨이 편의점, 인물 모형(피규어) 등을 포함하고 있다. 전국 기차역 스토리웨이 편의점에서 4만8000원에 판매한다.

지난 5월과 10월에 출시해 호응을 얻은 ‘무궁화호 기관차’와 ‘KTX-산천’ 조립블록에 이은 세 번째 열차조립 상품이다. 코레일 사내벤처팀에서 기획하고 코레일유통 등에서 제작과 판매에 참여했다.

코레일 관계자는 “가족과 함께 크리스마스트리를 장식하는 기분으로 블록을 조립하며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토요경제/ 이승섭 대기자 sslee7@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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