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중동사태 따른 긴급 점검회의 개최

산업 / 이승섭 / 2024-04-16 11:50:31
환율·금리 등 금융시장, 유가 변동성 위험관리 대응체계 가동
▲코레일이 15일 대전 사옥에서 정정래 부사장 주재로 이란-이스라엘 간 군사적 충돌과 관련한 긴급 점검회의를 열었다. <사진=코레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j이란-이스라엘 간 군사적 충돌과 과련해 지난 15일 대전 사옥에서긴급 점검회의를 열었다.

정정래 부사장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에서는 코레일의 재무, 해외, 열차 운영 등 관계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중동사태에 따른 영향과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금융시장 변동성 관련 유동성 확보 ▲유가 상승에 대비한 비축유 현황 ▲중동 지역 해외 사업 수주 영향 등을 집중 점검했다.

이와 함께 코레일은 재무위험관리시스템을 가동해 환율과 금리 등 핵심 위험지표를 상시 모니터링하고 위기단계별 즉각적인 대응으로 리스크를 최소화할 예정이다.

토요경제/이승섭 대기자 sslee7@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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