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하나·농협은행에 이어 신한은행과 국민은행까지 홍콩H지수 기초 주가연계증권(ELS) 금감원 분쟁조정 기준안을 받아들이기로 하면서 관련 투자 손실이 발생한 은행 5개 사 모두 배상안을 수용하게 됐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효성·HS효성, 상반기 영업이익 동반 증가…전력·첨단소재가 견인
한샘, 매출 줄어도 영업이익 2.5배…리하우스 성장에 ESG 성과도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