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티어, AI로 여는 테스트 자동화 혁신…트라이센티스 AI 솔루션 공개

IT·플랫폼 / 이강민 / 2025-10-22 11:30:38
트라이센티스와 함께 공식 협찬사로 참가해 테스트 자동화의 미래 제시
플래티어 이은주 리더, ‘AI로 구현하는 테스트 자동화 혁신’ 주제로 발표 진행
▲ 베스트콘 2025 플래티어와 트라이센티스 부스/사진=플래티어

 

[토요경제 = 이강민 기자] 플래티어가 ‘제11회 국제 품질 테스팅 콘퍼런스(이하 베스트콘 2025)’에 참가해 AI 기반 소프트웨어 테스팅 혁신 전략을 선보였다. 이번 행사에서 플래티어는 AI와 테스트 자동화의 결합을 주제로 발표와 전시를 진행하며, 차세대 품질 관리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플래티어는 지난 2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 ‘베스트콘 2025’에 트라이센티스와 공동으로 참가했다고 22일 밝혔다.

‘베스트콘 2025’는 한국소프트웨어테스팅협회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소프트웨어 테스팅 전문 컨퍼런스다. 올해는 ‘AI Trust, 안전과 신뢰로 여는 AI·SW 테스팅의 미래’를 주제로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 플래티어는 트라이센티스와 함께 공식 협찬사로 참가해 소프트웨어 테스팅 분야가 AI와 어떻게 결합하고 시너지를 내고 있는지를 발표와 부스 전시를 통해 선보였다.

특히 플래티어 IDT 사업부문의 이은주 리더는 ‘AI로 구현하는 테스트 자동화 혁신: 트라이센티스 솔루션 전략과 기대 효과’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며 청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부스에서는 참관객을 대상으로 AI 기반의 혁신적인 테스트 자동화 솔루션인 ‘테스팀(Testim)’, ‘토스카(Tosca)’와 테스트 관리 및 분석 솔루션 ‘큐테스트(qTest)’ 등을 소개하고, 증정 이벤트도 함께 진행했다.

트라이센티스는 테스트 관리 및 자동화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선두 기업으로 업계 유일하게 가트너 리포트(5년 연속)와 포레스터, IDC 등 주요 IT 분석 보고서에서 최고 평점을 석권했다. 플래티어는 2019년 트라이센티스와 한국 단독 파트너십을 체결했고, 2023년에는 토스카 솔루션으로 삼성전자와 LG유플러스에, 2024에는 국내 대표 화재보험사에 대규모 테스트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하기도 했다.

장재웅 플래티어 IDT 사업부문장은 “소프트웨어 품질 향상 및 관리를 위한 테스트 자동화 분야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다”며 “이번 행사가 AI와의 접목을 통한 테스트 자동화 혁신에 대한 인사이트를 나누고 공감대를 확보하는 자리가 됐길 바란다”고 밝혔다.

 

토요경제 / 이강민 기자 lgm@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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