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외국인 관광객<사진=연합뉴스> |
[토요경제 = 장연정 기자] 지난달 우리나라에 가장 많이 온 국가는 ‘중국’으로 36만여 명이 방한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달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112만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26.8% 늘었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의 93% 수준에 해당한다.
지난 달 한국을 가장 많이 찾은 국가는 중국으로 36만4000명이 방문했으며, 일본(17만5000명), 대만(13만5000명), 미국(7만4000명), 홍콩(4만4000명) 순으로 조사됐다.
대만, 미국, 홍콩 관광객은 2019년의 같은 달보다 각각 54%, 18.4%, 23.4% 더 많이 한국을 찾았다. 중국과 일본 관광객은 각각 2019년 같은 달의 93%, 85% 수준으로 회복했다.
지난 달 해외로 나간 우리 국민은 297만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7.3% 증가했다. 이는 2019년 같은 달보다 2.1% 많은 것이다.
토요경제 / 장연정 기자 toyo@sateconomy.co.kr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토요경제人] 유창수 유진증권 부회장, ‘자산 10조원·자본 1조원’ 동시 달성](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331/p1065609257520316_491_h.jpg)

![[토요경제人] ‘연중 최저가’의 굴욕을 딛다…정용진號 이마트, 고진감래 오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13/p1065625143194333_904_h.jpg)
![[토요경제人] 김성환 한투증권 사장, ‘경계 확장’으로 아시아 무대 겨냥](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03/p1065597828625342_694_h.jpg)

![[토요경제人] ‘오너 3세’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금융부문 ‘글로벌 전략가’ 부상](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210/p1065603950795624_514_h.jpg)
![[토요경제人] 배성완 하나손보 대표의 ‘장기보험’ 전략…흑자 전환 가시화](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18/p1065604432549726_833_h.jpg)
![[토요경제人] 문화재 수장고 혁신 ‘K-스토리지’ 이끄는 대원모빌랙 ‘이종진 대표’](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21/p1065587223127645_833_h.gif)
![[토요경제人] '아트경영’ 윤영달 크라운해태 회장, 예술로 기업을 키우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5/p1065597154733467_413_h.jpg)
![[토요경제人] 하림 김홍국 회장, 생산에서 유통까지 ‘가치사슬 경영’의 설계자](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8/p1065602999871188_165_h.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