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인그룹, KMA 하계세미나서 '선한 영향력' 김빛날윤미 바이올리니스트 후원

산업 / 이강민 / 2025-08-05 11:12:53
지속 가능한 ESG 활동으로 청소년 교육과 재능 후원 실천
▲ 바이올리니스트 김빛날윤미의 5중주 앙상블 공연 <사진=바인그룹>

 

[토요경제 = 이강민 기자] 청소년의 건강한 미래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바인그룹이,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예술가와의 협업을 통해 감동과 메시지를 전하는 특별한 무대를 마련했다.

바인그룹은 지난 7월 23일부터 26일까지 부산에서 열린 2025 KMA 하계최고경영자 세미나에서 마지막 날 진행된 특별 공연 ‘바이올리니스트 김빛날윤미의 5중주 앙상블’공연을 후원했다고 4일 밝혔다.

바인그룹은 청소년 코칭교육 기업을 모태로 성장한 그룹으로, ‘청소년의 건강한 미래를’이라는 ESG 슬로건 아래, 다양한 사회공헌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아동·청소년 대상 교육 지원, 교육환경 개선, 재능 후원 등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이번 후원은 김빛날윤미 바이올리니스트가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아티스트라는 점에서 진행됐다.

김빛날윤미 바이올리니스트는 요양원 연주, 베이비박스 봉사, 학교 밖 청소년 대상 멘토링 등 다양한 재능기부 활동을 펼치며 ‘선한 영향력’을 실천해온 아티스트다. 미스춘향 수상자이자 다수의 전국 콩쿠르 입상 경력을 보유한 그녀는, 예술을 통해 사회와 공감하고 치유하는 무대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공연은 KMA 하계 세미나를 위해 전국 각지에서 모인 CEO 와 가족들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으로 마련돼 깊은 감동을 전했다. 김빛날윤미 바이올리니스트는 감성 깊은 연주를 통해 청중에게 위로와 울림을 전했으며, 현악 5중주가 함께해 더욱 풍성한 무대를 선사했다.

김정섭 바인그룹 이사는 공연 전 인사말을 통해 “예술과 선한 의지를 통해 사회에 긍정의 메시지를 전하는 아티스트들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가는 이들을 꾸준히 후원하겠다”고 밝혔다.

 

토요경제 / 이강민 기자 lgm@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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