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빅데이터 심층분석 보고서 ‘NH금융여지도’ 새단장

유통·소비재 / 김자혜 / 2023-12-05 11:05:48
▲ 사진=농협은행

 

NH농협은행이 자체보유한 고객의 빅데이터를 심층분석한 시각화 통계보고서 ‘NH금융여지도’를 새롭게 개선했다고 5일 밝혔다. 

 

NH금융여지도는 전국적으로 고른 분석 표본을 기반으로 소득, 소비, 저축, 대출이라는 4개의 카테고리를 제공한다. 
 

또 주제별로 전국 17개 광역지자체 시도민이 얼마나 벌고, 쓰고, 저축하고, 대출받는지를 알기 쉽게 분석한 시각화했다.
 

특히 올해는 기존 시군구까지인 상권분석 범위를 행정동까지 확장했다. 소비품목 트렌드에서도 5대 소비품목(1차 산업)의 매출을 비교 분석한 콘텐츠를 추가하는 등 정밀함을 높였다.
 

정재호 NH농협은행 데이터부문 부행장은 “NH금융여지도의 콘텐츠 범위를 지속해서 확장하여 향후 NH금융여지도가 지자체의 소상공인 정책 수립 및 청년창업 지원에 활용성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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