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전거래일 1.6원 오른 1329.8원 출발

산업1 / 김자혜 / 2024-02-13 10:58:59
▲ 사진=픽사베이

 

13일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1.6원 오른 1329.8원에 출발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은 이날 오전 10시 50분 현재 전 거래일 보다 3원(0.23%) 하락한 132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미국은 국채금리는 13일(현지 시각) 1월 소비자물가지수(CPI)를 주시하면서 하락 마감했고 미국 달러화 가치가 소폭 강세를 보였다.
 

시장에서는 CPI를 관망하면서 인플레이션이 완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
 

CPI 전망치는 전년동기 대비 2.9%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12월 상승률(3.4%)과 비교하면 완화된 수준이다. 미국 CPI 지표에 따라 달러화가 더 강세를 보일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같은 시각 원/엔 재정환율은 100엔당 889.27원에 거래 중이다. 전 거래일 오후 3시 30분 기준가(893.38원)보다 4.11원 내렸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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