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家 HOT이슈] 웅진, 빙그레, 하림, LG생활건강

유통·소비재 / 최은별 기자 / 2024-08-21 15:29:32

◆ 웅진식품, ‘청량한 탄산감’ 담은 초록매실 스파클링 제로 출시


▲ 웅진 ‘초록매실 스파클링 제로’ 제품.<사진=웅진식품>

웅진식품은 지난 2월 출시된 초록매실 제로에 탄산을 더한 ‘초록매실 스파클링 제로’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상큼한 국산 매실 과즙에 청량한 탄산감을 더한 것은 물론 유산균까지 함유했다. 초록매실의 상큼 달콤한 맛은 그대로 구현하되 ‘제로 칼로리’, ‘제로 슈가’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탄산음료 제품이다.


초록매실 스파클링 제로는 오는 26일 웅진식품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에서 가장 먼저 론칭되며, 약 일주일 가량 할인 판매될 예정이다. 

 

◆ 빙그레, 떠먹는 무설탕 요거트 ‘요플레 제로 선보여


▲ 빙그레 ‘요플레 제로 무당 플레인’.<이미지=빙그레>

 

빙그레가 떠먹는 요거트 신제품 요플레 제로 무당 플레인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빙그레는 혈당 관리 등 건강에 관심이 많은 소비 트렌드에 맞춰 무당 떠먹는 요거트를 선보였다고 설명했다.

 

이번 제품은 요플레에서 처음으로 출시하는 떠먹는 플레인맛 무당 요거트로 용량은 취식상황에 따라 활용하기 좋은 400g으로 선보인다.

 

빙그레는 제로 제품에 대한 니즈가 지속될 것으로 보고, ‘요플레를 앞세워 제로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 하림, ‘신안명품천일염으로 간을 한 닭볶음탕용’ 출시


▲ 하림 ‘신안명품천일염으로 간을 한 닭볶음탕용’ 제품.<이미지=하림>

 

하림은 ‘신안명품천일염으로 간을 한 닭볶음탕용’을 대형 유통사 가운데, GS더프레시에서 처음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신제품은 국내산 닭고기를 손질한 뒤 천일염으로 밑간했다. 천일염은 전남 신안의 해수를 자연 바람과 햇볕에 말려 생산한 소금을 사용했다. 

 

신안 천일염은 비교적 염도가 낮고, 칼륨과 마그네슘 등 우리 몸에 꼭 필요한 미네랄과 각종 영양성분이 풍부한 것으로 알려져있다.

 

◆ LG생활건강, 생분해성 생화캡슐 적용 ‘아우라 생화캡슐 드라이시트’ 출시


▲ 아우라 드라이 생화캡슐 3종.<사진=LG생활건강>


LG생활건강은 섬유유연제 브랜드 아우라에서 생화캡슐을 적용한 건조기용 ‘아우라 생화캡슐 드라이시트’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아우라 생화캡슐 드라이시트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건조기용 시트에 자연 유래 생분해성 향기 캡슐을 적용해 자사 기존 제품과 대비해 향기가 4배 더 오래간다고 회사측은 소개했다. 또, 향기 캡슐이 건조기 내부의 고온에도 향기를 보호하기 때문에 건조기 사용 후에도 잔향이 약 30일 동안 지속된다고 덧붙였다.


아우라 생화캡슐 드라이시트는 피오니 로즈, 프레시 릴리, 자스민 머스크 3가지 향으로 출시됐으며, 대형마트와 온라인 스토어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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