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문화재단, ‘부천대 x 타슈켄트 부천대’ 학생 대상 ‘2025 게임탐험대’ 성료

문화·라이프 / 최영준 / 2025-07-17 10:39:29

▲ 사진출처 = 넷마블문화재단 제공

 

[토요경제 = 최영준 기자] 넷마블문화재단(이사장 방준혁)은 지난 16일 넷마블 본사에서 한국 부천대학교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부천대학교 학생 및 교수 51명을 대상으로 ‘2025 게임탐험대’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게임 탐험대’는 게임 진로에 관심 있는 청소년(대학생 포함)을 대상으로 게임산업 현장 방문과 게임박물관 관람, 임직원 직무강의 등을 통해 게임직군에 대한 이해를 돕고 미래 진로 설계에 밑바탕이 되는 정보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6년부터 10년째 진행해오고 있다. 

 

기존 견학프로그램이란 명칭을 올해부터 게임탐험대로 변경했으며, 초등학생 및 성인(기업/기관) 대상으로 연령 범위를 확대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부천대학교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부천대학교 학생 및 교수 51명이 참가해 게임업계의 다양한 직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넷마블 사옥 라운딩을 비롯해 넷마블게임박물관을 관람하는 등 의미 있는 일정을 소화했다.

 

‘2025 게임탐험대’에 참여한 한 학생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게임 기업에서 희망하는 진로 분야의 강연을 들을 수 있어 좋았다”고 밝혔다.

 

한편 건강한 게임문화의 가치 확대 및 미래 창의 인재 양성, 나눔 문화 확산 등을 위해 지난 2018년 출범한 넷마블문화재단은 '문화 만들기', '인재 키우기', '마음 나누기' 등 3가지 영역을 중심으로 다양하고 전문화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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