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 유튜브 댓글당 2천원 어린이 돕기 기부

문화·라이프 / 장연정 / 2022-12-07 10:26:51
임직원 산타원정대 취약계층 어린이 찾아 크리스마스 소원 성취
▲ ‘산타 원정대’ 이벤트<사진=미래에셋생명>
미래에셋생명이 연말을 맞아 자사 유튜브 채널 ‘스마트 라이프’(@miraeassetlife)를 통해 전국 취약계층 아동들을 지원하는 ‘산타 원정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유튜브 이용자라면 누구나 기부에 동참할 수 있다. 이달 23일까지 미래에셋생명 유튜브 채널 ‘스마트 라이프’에 접속해 ‘구독’ 버튼을 누른 후, 해당 ‘산타 이벤트’ 영상을 시청 후 응원 댓글을 남기면 ID 1개당 2천원이 기부금으로 쌓인다.

적립한 성금은 글로벌 아동복지전문기관인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의 ‘산타원정대’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외 취약계층 어린이들의 생활 지원을 위해 쓰인다. 모금이 끝나고 미래에셋생명 임직원으로 구성된 산타원정대가 크리스마스 소원을 남긴 저소득 가정 아동을 찾아가 크리스마스 선물 및 동절기 난방비 등을 지원한다.

이정기 미래에셋생명 디지털비즈니스본부장은 “올해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 등 어려움이 겹친 상황에서 어린이들에게 희망과 꿈을 선물하는 이번 이벤트에 많은 분들이 힘을 보태기를 기원한다”며 “미래에셋생명은 사랑을 실천하는 생명보험업의 본질에 따라 모든 어린이와 가정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다양한 측면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토요경제 / 장연정 기자 toyo@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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