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라이프케어, 정재승 KAIST 교수와 시니어 공간 연구계약

유통 / 박형준 / 2024-07-04 09:57:32
신경건축학 적용한 시니어 공간 아이덴티티 구축
▲ 신한라이프케어는 지난달 28일 KAIST 뇌인지과학과 정재승 교수와 시니어 공간 연구계약 협약식을 개최했다. <사진 제공=신한라이프>

 

[토요경제 = 박형준 기자] 신한라이프는 시니어 사업 전담 자회사인 신한라이프케어가 KAIST 뇌인지과학과와 신경건축학을 적용한 시니어 공간 연구계약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신경건축학은 공간과 환경이 인간의 사고와 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고 측정해 더 나은 건축을 탐색하는 학문으로 인간중심 공간 설계나 건축에 반영되고 있다.

국내 최고급 주거 단지에도 심리적 안정과 가족과의 친밀도를 높이기 위해 신경건축학을 적용한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신한라이프케어는 KAIST 정재승 교수의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주거 및 요양시설 등 시니어 케어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킨다는 방침이다.

올해 하반기에는 경기도 내 노인 주야간보호서비스센터(데이케어센터)를 오픈할 계획이며, 내년에는 경기 하남 미사 지역에 요양원 1호점 개소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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