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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폰 16 프로·프로맥스 제품 이미지 <사진=애플> |
[토요경제 = 최영준 기자] 한국이 아이폰 16 시리즈 1차 출시국에 포함되면서 13일 이통 3사가 공식 사전 예약을 시작한다.
이날 통신업계에 따르면 이통 3사 중 아이폰 16 시리즈 공시지원금이 가장 높은 것은 LG유플러스로 나타났다.
LG유플러스는 아이폰 16 기본형과 프로의 경우 요금제 별로 ▲5G 프리미어 에센셜(월 8만5000원) 45만원 ▲5G 스탠다드(월 7만5000원) 40만원 ▲5G 데이터 플러스(월 6만6000원) 34만5000원 ▲5G 미니(월 3만7000원) 20만8000원의 공시지원금을 지급한다.
아이폰 16 플러스와 프로맥스 모델은 요금제 별로 ▲5G 시그니처(월 13만원) 23만원 ▲5G 프리미어 레귤러(월 9만5000원) 16만8000원 ▲5G 데이터 플러스 11만 7000원 ▲5G 미니 6만6000원을 지급한다.
LG유플러스 다음으로는 SK텔레콤이 많은 공시지원금을 내걸었다.
SK텔레콤은 아이폰 16 시리즈 기종에 구분 없이 공시지원금을 지급한다. 요금제 별로 ▲플래티넘(월 12만5000원) 26만원 ▲프라임(월 8만9000원) 15만원 ▲레귤러(월6만9000원) 11만8000원 ▲베이직(월 4만9000원) 10만원 ▲컴팩트(월 3만9000원) 8만6000원이다.
KT도 SK텔레콤과 마찬가지로 기종 구분 없이 공시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요금제 별로 ▲
초이스 프리미엄(월 13만원) 24만원 ▲초이스 스페셜(월 11만원) 20만1000원 ▲스페셜(월 10만원) 18만3000원 ▲초이스 베이직(월 9만원) 15만원 ▲5G 슬림(월 3만7000원) 10만원 ▲5G 주니어(월 2만8000원) 6만9000원으로 책정됐다.
다만 이통 3사의 공시지원금은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다. 이통 3사는 명시된 공시지원금은 변변경될 수 있으며 정식 출시일인 20일에 최종 확정된다고 설명했다.
토요경제 / 최영준 기자 cyj@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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