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버토리얼] DL이앤씨·코오롱글로벌 ‘평촌 센텀퍼스트’ 12월 분양

부동산·건설 / 장연정 / 2022-12-27 09:38:11
2023년 11월 입주 예정인 후분양 아파트 공급
대규모 정비사업으로 다시 태어나는 호계동, 안양 신 주거중심지로 주목
동탄인덕원선 호계사거리역(가칭) 역세권, 평촌 학원가 및 인프라 공유
▲ 평촌 센텀퍼스트 투시도<사진=DL이앤씨>

 

DL이앤씨와 코오롱글로벌이 오는 12월 안양 덕현지구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을 통해 ‘평촌 센텀퍼스트’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단지는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992-1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38층, 23개동, 전용면적 36~99㎡ 총 2천886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중 전용면적 36~84㎡ 1천228가구가 일반분양된다. 타입별 일반분양 물량은 △36㎡ 24가구 △46㎡ 90가구 △59㎡A 523가구 △59㎡B 311가구 △59㎡C 72가구 △72㎡ 152가구 △84㎡A 30가구 △84㎡B 26가구다.

평촌 센텀퍼스트가 들어서는 안양은 대형 개발호재가 추진되고 있어 미래가치가 높게 평가된다. 화성에서 용인, 수원을 거쳐 안양, 과천까지 경기 남부 주요지역을 한번에 연결하는 동탄인덕원선이 2027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안산, 수원에서 안양, 과천을 지나 서울, 양주까지 이어지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도 2028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평촌 센텀퍼스트는 동탄인덕원선 호계사거리역(가칭)이 단지 가까이 들어설 예정으로 향후 역세권 아파트로 거듭날 전망이다. 이외에 지하철 1·4호선 금정역이 약 1.5km 거리에 있어 서울 접근이 용이하다. 향후 금정역에 GTX-C노선이 개통하면 서울 강남권으로 이동 시간이 대폭 단축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평촌IC가 인근에 있어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와 주요 고속도로 이용이 편리하고 1번 국도, 47번 국도 등 광역 교통망도 잘 갖춰져 있다.

평촌 센텀퍼스트는 DL이앤씨와 코오롱글로벌이 시공하는 브랜드 대단지로서 차별화된 특화설계가 적용될 예정이다. 먼저 단지의 품격을 드러낼 수 있도록 커튼월룩 외관 디자인을 적용하고 지상 1층 공용공간에 고급 석재마감을 사용한다. 동간 거리를 넓게 배치해 우수한 일조권과 조망권을 확보했다.

평촌 센텀퍼스트는 전용면적 36~99㎡로 소형부터 중대형 타입까지 다양한 평형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일반분양 물량의 약 90%는 실거주에 용이한 전용 59~84㎡ 타입이며, 선호도 높은 판상형 위주의 평면설계를 더해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거울 것으로 기대된다.

분양 관계자는 “호계동은 평촌 생활권을 한걸음에 이용할 수 있는 신축 아파트가 대거 들어서며 안양의 신 주거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다”며 “평촌 센텀퍼스트는 동탄인덕원선, GTX-C 개통 호재에 규제지역 해제 호재까지 겹쳐 실수요에게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주택전시관은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일원에 마련되며, 입주는 2023년 11월 예정이다.
 

토요경제 / 장연정 기자 toyo@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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