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은행권 영역까지 확장하는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외연 확장에만 신경 쓰면서 위기관리 능력은 부족하다는 비판이 나온다.
외부 관료 출신의 임종룡 회장이 취임한 이래 우리금융그룹 임직원들의 횡령, 사기 건수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더군다나 생명보험업 진출을 눈 앞에 둔 우리금융을 두고, 임 회장의 리더십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취재: 양지욱 기자
영상편집: 조영남 기자
기사: https://sateconomy.co.kr/news/view/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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