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0년간 한화생명에서 뇌혈관질환과 심장질환의 보험금 청구 건수가 각각 1.8배, 2.2배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화생명이 지난 2014년부터 2023년까지 보험금지급 데이터 약 3000만건을 분석한 결과 뇌혈관·심장질환 증가율은 60대 이상 고령층이 주도했다. 특히 심장질환은 여성보다 남성에게 더 많이 발병했다.
토요경제 / 조영남 기자 cyn@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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