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의 정석’ 저자 김산겸, 전문가 과정 개설

문화라이프 / 마리아김 칼럼니스트 / 2025-05-18 01:08:39
▲ 셔계 유일 타로비법원서로 명성을 얻은 김산겸 선생 [저자 제공]

 

‘타로의 정석’으로 명성을 얻고 있는 저자 김산겸이 ‘타로 전문가 과정’을 개설한다.

‘미사와 타로비법원서(미사와)’ 관계자는 “타로의 기초부터 실전 응용까지 아우르는 전문가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9일 전했다.

이번 교육 과정은 ‘타로의 정석’ 저자 김산겸 선생이 직접 진행하는 타로 전문가 과정이다.


미시와 측은 “모든 수강생에겐 38만 원 상당의 타로비법 원서인 ‘타로의 정석’을 무료로 증정할 예정이다. 특히 전문가 과정 이상 수료자에겐 온라인 타로 취업까지 연계할 예정이다. 다만 사전에 접수한 이들 가운데 일부만을 교육생으로 선발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교육과정에 대해선 “이번 타로 교육 과정을 통해 ‘인간의 내면을 탐구하고 삶의 방향성을 설정하길 바라는 이들에게 유효한 학습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교육 과정은 자기 이해와 성장, 타인과의 소통, 창의력과 직관 개발, 현실 적용 가능성 등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단순한 카드 해석을 넘어, 실제 삶에 적용할 수 있는 해석 능력과 상담 기술을 갖춘 타로 마스터를 양성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교육 및 서적 관련 내용은 네이버에서 ‘미사와’, ‘김산겸’을 검색하면 확인할 수 있다.

 

토요경제 / 마리아김 칼럼니스트 kimjjyy1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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