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일보 여론조사 10곳 중 9곳, 오차범위내 접전
- 김경제 2012.04.02
- [온라인팀] 중앙일보가 지난달 31일 한국갤럽과 한국리서치, 엠브레인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조사대상 지역구 10곳 가운데 9곳에서 1~2위 후보간 지지율 격차가 오차범위내인 것으로 나타났다.수도권은 6곳 중 민주통합당이 4곳, 새누리당이 2곳에서 백중우세를 보였다.서울의 경우 송파병에서 새누리당 김을동 ...
- '민간인 불법사찰 의혹' 놓고 여야 공방 심화
- 김경제 2012.04.02
- [온라인팀] 새누리당과 민주통합당이 청와대 민간인 불법사찰 의혹과 관련해 첨예한 공방을 거듭하고 있다. 이혜훈 새누리당 중앙선대위 종합상황실장과 최재천 민주통합당 중앙선대위 홍보본부장은 2일 MBC 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에 출연, 4·11 총선 쟁점을 놓고 난상토론을 벌였다. 이 실장이 "전 정권도 사찰 ...
- 원내 1당 힘겨루기 '수도권 대첩'
- 김경제 2012.04.02
- 4·11 총선이 불과 몇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여야는 전국 판세에 대해 면밀한 분석을 벌이며 열세 및 경합 지역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공략 계획과 효과적인 실천방안을 마련하느라 분주한 모습이다.당초 이번 총선이 쉽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던 새누리당의 경우 최근 야권의 잡음 속에 오히려 낙관적인 상황으로 뒤집 ...
- 보험사, 앞으로 ‘보험 부활’ 거절 못한다
- 전성운 2012.04.02
- 앞으로는 가입한 단체보험이 판매중단 되더라도 추가 가입이 허용 되고 대리인이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는 보험의 종류가 다양화 된다. 또 보험료 납입연체로 보험계약이 해지된 경우라도 보험사는 계약 해지 전 병력사항 등의 이유로 부활을 거절할 수 없게 되는 등 소비자권익이 강화된다.금융감독원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보험약관 개 ...
- 실손보험, 자기부담금도 인상?
- 전성운 2012.04.02
- 의료실비보험 갱신보험료 인상을 두고 업계 안팎에선 ‘폭탄”이라는 목소리가 계속 나오고 있다. 손보사들이 2009년 ‘자기부담금’이 생기기 이전 절판마케팅으로 판매한 상품들이 대거 인상될 예정이기 때문이다.일각에서는 “손보사들이 절판마케팅으로 인한 손해를 만회하기 위해 ...
- 동양생명 인수전 ‘양자대결’
- 전성운 2012.04.02
- 동양생명과 ING생명 등 보험업계의 인수합병(M&A)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동양생명은 지난 23일 입찰 접수 마감 결과 본 입찰에 대한생명과 푸르덴셜생명이 최종 참여, 양자 대결 구도를 형성했다. ING생명에선 “내달부터 본격적으로 아시아 지역 보험과 자산운용 사업부 매각에 공식 착수한다”는 ...
- 이승철, '슈퍼스타K 4' 심사위원 유지
- 김경제 2012.03.27
- [온라인팀] M넷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 4'가 가수 이승철(46)을 포함, 3인 심사위원 체제를 유지한다. M넷은 "이승철을 슈퍼스타K4 심사위원으로 가장 먼저 확정했다"며 "지난 1~3 시즌과 마찬가지로 남녀 심사위원을 1명씩 추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승철은 시즌1부터 함께 해왔다. 정곡을 찌
- 아이비, 소송 끝 '컴백 본격 시동'
- 김경제 2012.03.27
- [온라인팀] 전 매니지먼트사와 전속계약 관련 소송을 끝낸 가수 아이비(30·박은혜)가 컴백을 위한 시동을 건다. 아이비는 22일 자신의 블로그에 "기쁜 소식을 전할 일이 생겼다"며 "지난 기사를 통해 알려졌던 소송이 드디어 다 마무리돼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게 됐다"고 남겼다. 노래가 하고 싶었고, 무대가 그 ...
- 한예슬, 카페베네 LA 점주 된다
- 김경제 2012.03.27
- [온라인팀] 탤런트 한예슬(31)이 커피브랜드 카페베네의 로스앤젤레스 매장 주인이 된다.카페베네 측은 20일 “한예슬은 2009년부터 카페베네 모델로 활동해왔다. 평소 커피 브랜드에 애정을 가진 한예슬이 카페베네의 글로벌 홍보대사를 자청하며 직접 미국 LA에 매장을 오픈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카페베네 ...
- 고아라,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 모델 발탁
- 김경제 2012.03.27
- [온라인팀] 탤런트 고아라(22)가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의 모델이 됐다.밀레 측은 21일 "고아라가 연기자로서 보여준 열정과 빼어난 신체 비율, 자연스럽고 깨끗한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외모가 밀레의 이미지와 잘 맞아 모델로 기용하게 됐다"며 "20~30대 젊은 여성 소비자층에게 브랜드를 보다 효과적으로 어필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