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통신
- ‘리니지의 아버지’ 송재경, 넥써쓰 장현국 대표와 손잡았다
- 최영준 기자 2025.03.10
- 넷마블, 김병규 단독 대표 체제 전환…전략적 리더십으로 글로벌 경쟁력 강화
- 최영준 기자 2025.03.07
- 엔씨소프트 TL, 1인 던전 ‘환상 회랑’ 및 시스템 개선 업데이트 진행
- 최영준 기자 2025.03.05
- 크래프톤, 글로벌 경쟁력 강화 위해 게임·AI 분야 인재 확보 나선다
- 최영준 기자 2025.03.04
- 크래프톤, 인조이 온라인 글로벌 쇼케이스 내달 19일 개최
- 최영준 기자 2025.02.28
- 연매출 7조원 포부 밝힌 크래프톤…신작 포트폴리오 확장나선다
- 최영준 기자 2025.02.28
- 엔씨소프트, ‘블레이드 & 소울 NEO’ 북미‧유럽 정식 출시
- 최영준 기자 2025.02.27
- 컴투스홀딩스, 캐주얼 MMORPG 신작 ‘스피릿 테일즈’ 사전 예약 시작
- 최영준 기자 2025.02.26
- 넷마블 마브렉스, 2025년 로드맵 공개
- 최영준 기자 2025.02.25
- 컴투스, ‘컴투스프로야구 for 매니저’ 2025 시즌 맞아 사전 예약 돌입
- 최영준 기자 2025.02.24
- 컴투스, ‘아이모’ 하이트진로음료 ‘블랙보리’와 컬래버 진행
- 최영준 기자 2025.02.21
- 펄어비스 검은사막 모바일, 7주년 기념 페스티벌 테마 적용
- 최영준 기자 2025.02.18
- 7년 만에 블록 바꾼 '애니팡2', 이용자 호평...배경은
- 최영준 기자 2025.02.18
- 넷마블, 2년 연속 적자 끝내고 대규모 흑자 전환...체력 회복 배경은
- 최영준 기자 2025.02.15
- '강자' 크래프톤, '다크앤다커 모바일'로 지배력 강화한다
- 최영준 기자 2025.02.15
- 컴투스, 지난해 연간 영업익 66억원…야구게임‧서머너즈워 호조에 흑자 전환
- 최영준 기자 2025.02.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