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블레이드 & 소울 NEO’ 북미‧유럽 정식 출시

IT·플랫폼 / 최영준 / 2025-02-27 09:53:18
엔씨소프트, 블소 NEO 북미‧유럽 정식 출시…향후 일본‧대만도 서비스 예정
▲ 블레이드 & 소울 NEO <이미지=엔씨소프트>

 

[토요경제 = 최영준 기자] 엔씨소프트(이하 엔씨)가 PC MMORPG ‘블레이드 & 소울(이하 블소) NEO’를 2월 25일(현지 기준) 북미와 유럽에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블소 NEO는 블소 고유의 판타지 세계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신규 서버다. ▲무한 경공 ▲개성 있는 스킬 조합 ▲화려한 액션이 특징이다. 원작 고유의 액션성은 유지하면서 향상된 그래픽과 개선된 편의성을 제공한다.

북미·유럽 이용자는 엔씨의 크로스 플레이 플랫폼 ‘퍼플(PURPLE)’을 통해 블소 NEO를 플레이할 수 있다.

서비스 운영은 엔씨의 북미 자회사 NCA(NC America)에서 담당한다. NCA는 블소 NEO 출시를 기념해 블소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임 특징 소개 영상을 공개했다. 앞으로도 공식 홈페이지와 디스코드 채널을 통해 다양한 소식을 전할 예정이다.

엔씨는 향후 일본과 대만 시장에도 블소 NEO를 서비스할 계획이다. 일본과 대만은 3월 12일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사전 예약을 진행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2024년 10월 처음 선보이며 인기를 끌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블소 NEO 북미·유럽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토요경제 / 최영준 기자 cyj@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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