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깡 열풍 이을 ‘옥수수깡’ 출시

산업 / 토요경제 / 2020-10-26 10:58:00
농심 깡 스낵. (사진=농심)


[토요경제] 농심 깡 스낵(새우깡, 감자깡, 양파깡, 고구마깡) 의 인기를 이어갈 신제품 ‘ 옥수수깡’ 이 나왔다! 1971 년 새우깡에 이어 마지막 고구마깡을 출시한 1973 년 이후 47 년만이다. 최근 뜨거워진 깡 열풍을 이어가기 위한 제품 라인업 강화 차원이다.


옥수수깡은 통옥수수 모양에 달콤하고 고소한 맛을 담은 스낵이다. 동글동글한 옥수수알의 모양을 구현해 보는 재미는 물론, 입안에서 톡톡 터지는 식감까지 살린 것이 특징이다.


농심은 새우와 감자, 양파, 고구마 등 우리가 일상에서 즐겨 먹는 먹거리를 스낵에 접목한 것이 깡 스낵의 장수 비결이라고 보고, 또 하나의 대표적인 국민 먹거리인 옥수수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맛의 옥수수깡을 개발했다.


농심 관계자는 “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고소하고 달콤한 옥수수의 맛과 향에 손이 계속 가게 되는 제품” 이라며 “ 온 가족이 함께 옥수수깡의 새로운 매력을 느껴 보길 바란다” 고 말했다.


농심은 전국을 뒤흔든 깡 열풍에 힘입어 옥수수깡을 내놓게 됐다. 지난 상반기 깡 열풍과 함께 또 한 번의 전성기를 맞이한 새우깡의 뜨거운 인기는 감자깡, 고구마깡, 양파깡 등 다른 깡 스낵으로 번졌고, 7 월에는 역대 최초로 네 제품의 월 매출액 합이 100 억 원을 넘기는 신기록을 달성하기도 했다. 이후로도 깡 스낵에 대한 소비자의 사랑은 계속 이어져 올해 연 매출 1000 억 원 달성 고지를 눈앞에 두고 있다.


농심 깡 스낵은 1971 년 출시된 새우깡을 시작으로 72 년 감자깡, 73 년 양파깡, 고구마깡으로 이어진다. 장수브랜드로 구성된 이들 제품은 각각 원물의 맛을 그대로 재현하면서도 바삭한 식감을 잘 표현해 중독성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특히, 새우깡은 연 매출 700 억 원으로 국내 스낵시장을 리드하고 있다. [애드버토리얼=농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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