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투자천국 말레이시아 아파트 사볼까

산업 / 토요경제 / 2007-08-14 00:00:00
몽키아라, 수영장.푸른잔디공원 등 조성...문화생활에 안성맞춤

해외부동산 투자에 있어 최근 나타나는 특징이 바로 동남아 부동산 투자 증가, 그 중에서도 말레이시아 부동산 투자가 급증했다는 점이다. 말레이시아가 투자처로 주목받는 이유는 무얼까 이는 바로 말레이시아의 부동산 투자환경이 나날이 좋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먼저, 말레이시아 부동산 시장현황을 살펴보자. 말레이시아의 경우 국민 50%가 27세미만의 젊은 층으로 잠재적인 실수요자이며 쿠알라룸푸르에만 5천개의 다국적 기업이 상주해 있다.

여기에 양호한 교육환경으로 인한 이민 프로그램이 발달되어 탄탄한 수요층이 뒷받침되고 있다. 현재 주요 개발지역으로는 KL시내 및 인접지역, 암팡, 몽키아라, 다만사라, 방사 그리고 수방 & USJ 총 5개지역이다.

니놔 함께 말레이시아 정부의 부동산 부양정책으로 인해 현지투자자 뿐만 아니라 외국인 투자자들도 몰려오고 있다. 말레이시아 정부의 부동산 부양정책은 첫째, 프리홀드(Free Hold)지역을 지정해 외국인에게도 '토지+건물'의 소유권을 인정하고 있다. 말레이시아는 2006년 11월 외국인 투자자의 부동산 소유 상한선을 폐지한데 이어 지난 4월 1일 부동산 양도소득세(Real Property Gains Tax)를 폐지했다.

둘째, 9차 경제개발계획(2006년~2010년)을 통해 말레이시아를 이슬람 금융시장의 중심지로 육성하려는 야심찬 계획을 실천 중이다. 셋째, 직계가족에 대한 증여.상속세가 없다는 점, 분양권 전매제한 폐지, 선시공 후분양을 조건으로 기존 3~5년이 걸리던 부동산 개발 승인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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