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뉴스] 꽉 막힌 하늘 길 더 열린다...국제선 운항 확대 나선 항공사들

토요라이프 / 장학진 기자 / 2020-07-09 13:39:35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이 국제선 운항을 일부 재개하며 코로나19로 꽉 막혀 있는 하늘길이 다음 달 들어 조금 더 열릴 것으로 보인다.


15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코로나19로 한동안 운항을 중단했던 미국 댈러스와 오스트리아 빈 노선의 운항을 다음 달부터 재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또 다음 달 미국 로스앤젤레스(LA)와 샌프란시스코, 애틀랜타, 워싱턴과 프랑스 파리, 영국 런던 등 미국·유럽 노선의 운항 횟수는 이달보다 늘릴 예정이다.


아시아나항공은 일본의 입국 규제 강화 이후 중단했던 인천∼오사카 노선을 다음 달 1일부터 주 3회 운항하고, 다음 달 말부터는 매일 운항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사진출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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