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킴벌리, 화장품사업 진출 '그린핑거'

산업 / 토요경제 / 2007-07-11 00:00:00

유한킴벌리가 화장품 브랜드 ‘그린핑거’로 화장품 시장에 진출했다.

‘그린핑거’는 유한킴벌리가 독자 개발해 특허 출원한 ‘피부삼림욕 성분’이 함유된 스킨케어 브랜드다.

피부 삼림욕 효과와 끈적이지 않는 깨끗한 느낌이 특징인 ‘그린 핑거’는 유아는 물론 아기같은 피부를 원하는 청소년과 성인을 위한 ‘아기피부 삼림욕 제품’ 라인의 로션, 바스, 크림 등 3가지 제품으로 10일 출시된다.

문국현 유한킴벌리 사장은 “‘그린핑거’는 24년간 지속해온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숲 보호 공익캠페인을 통해 직접 발견하고 체험한 숲의 혜택과 생명력을 고객과 함께 누리기 위해 개발된 특별한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그린핑거’는 백화점과 대형할인매장을 포함한 전 유통 채널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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