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뉴스] 정용진 야심작 '흑역사' 되나...삐에로쑈핑 등 추진사업 '구조조정' 본격화

토요라이프 / 장학진 기자 / 2020-09-10 13:55:22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 야심작으로 주목 받았던 삐에로쑈핑과 일렉트로마트 등 일부 매장이 잇따라 폐점소식을 알리고 있다. 사업 초기 폭발적인 반응을 모았던 ‘삐에로쇼핑’이 1년여 만에 폐점함에 따라, 정 부회장의 본격적인 경영능력이 시험대에 올랐다.


점포가 생기는 등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업계 일각에서는 올해 새로 선임된 강희석 이마트 대표가 본격적인 사업키를 쥐면서 수익성과 효율을 위한 구조조정에 나선 것으로 관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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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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