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모나, 이제 얼굴에 바른다

산업 / 토요경제 / 2008-02-25 09:58:35
비타민C 이용한 화장품 라인 출시

비타민C의 대명사 ‘레모나’로 알려진 경남제약에서 바르는 비타민 화장품을 개발, 화장품 시장의 블루오션을 공략한다.


경남제약은 지난 20일 이희철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조선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비타민 기능성 화장품 ‘레모나’를 런칭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레모나 화장품은 국내외 특허 및 세계 발명품 대회 금상을 받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만든 비타민 기능성 화장품.


경남제약 화장품 사업본부 손혜경 대리는 “순수 비타민C는 수용액상에서는 쉽게 파괴되고 변질이 쉬워 피부에 직접 투과되기까지는 매우 힘들다”며 “오랜 연구를 통한 비타민C 투과 기술을 적용해 레모나 화장품을 만들게 됐다”고 설명했다.


제품은 기초화장품 라인으로 레모나 퓨어화이트비타민 페이셜미스트, 레모나 퓨어화이트비타민 페이셜에멀젼, 레모나 하이포렌셜리페어비타민 세럼, 레모나 퓨어화이트비타민 페이셜크림, 레모나 아이컨투어비타민 크림, 레모나 엔자임 비타C듀얼믹스로 총 6종이다.


특히, 레모나 비타민세럼과 레모나엔자임 비타C듀얼믹스는 비타민C의 산화를 보호하고, 신선한 비타민C를 생성해 피부에 직접 공급하는 특허 기술로 제작됐다.


경남제약은 비타민C 대표브랜드인 레모나의 높은 인지도를 활용한 마케팅과 제약 노하우를 통해 레모나 화장품을 알린다는 계획이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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