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니건스에서 아침먹는다

산업 / 토요경제 / 2008-01-07 09:37:31
한식,양식 등 다국적 고객위한 메뉴 준비

외식 전문기업 롸이즈온의 베니건스 앤 마켓오가 인천공항점을 오픈하면서 아침 메뉴를 이례적으로 선보이며 고객 입맛 잡기에 나섰다.


베니건스 앤 마켓오의 아침 메뉴는 공항을 이용하는 글로벌, 다국적 고객들을 위한 배려가 돋보이는 메뉴 구성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한국인의 입맛에 걸맞은 육개장과 우거지 갈비탕, 서양식 브런치 메뉴를 즐기고 싶은 고객들을 위한 빠리지앤느 세트, 마켓오 박스, 잉글리쉬 세트, 햄&치즈 세트, 이에 더해 색다른 퓨전 한식 메뉴를 즐기고자 하는 고객을 위한 커리오, 치킨 라멘, 두부 샐러드가 준비돼 있다. 또 모든 메뉴는 유기농 커피와 후레쉬 주스가 함께 제공된다.


베니건스 앤 마켓오가 이같이 아침 메뉴를 선보이게 된 것은 인천공항점이라는 지역성을 고려하는 한편, 고칼로리의 메뉴를 판매하는 패밀리 레스토랑이라는 인식을 전환시키고자 하는 데 따른 것.


또한 베니건스는 마켓오라는 새 브랜드와 함께 브랜딩 작업을 통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시키며 다양한 외식 사업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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