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쇼핑, 인터넷 라이브 방송 오픈

산업 / 토요경제 / 2007-12-24 09:26:22
쇼핑쟈키와 실시간 제품 정보 공유 가능

현대홈쇼핑은 지난 17일부터 H몰을 통해 매주 1시간씩 인터넷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현대홈쇼핑의 인터넷 라이브 방송 '펀펀 라이브'는 매주 월요일 오후1시에 시작해 1시간동안 진행되며, H몰을 통해 인터넷 라이브 방송 서비스에 접속하거나 홈페이지(fun.hmall.com)에 직접 접속해 시청할 수 있다.


'펀펀라이브' 이날 방송에서 올림푸스 디지털카메라 2G패키지(39만9000원)를 판매하고 모든 구매고객에게 5% 할인 3% 추가적립금 혜택을 주고 23일까지 구매하면 20명을 추첨해 HP 포토프린터를 증정했다.


이와 함께 인터넷방송 진행방식에 대한 아이디어 등을 올리면 심사를 통해 니콘 DSLR 카메라, 아이팟 등을 제공하고, 방송 중 쇼핑자키가 내는 돌발퀴즈 정답을 맞춘 100명에게 H몰 쇼핑포인트인 '감' 1만개를 준다.


인터넷 라이브 방송은 쇼핑 쟈키나 게스트, 모델 등이 출연해 상품을 판매하는 등 형식면에서 TV홈쇼핑과 유사하지만 실시간 채팅을 통해 쇼핑 쟈키가 직접 고객 질문에 답변할 수 있고, 고객들 간에 상품에 대한 의견을 공유할 수 있는 등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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