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기존 바닐라, 딸기, 쵸코맛 쉐이크와 함께 6종의 다양한 쉐이크 제품을 갖춰 소비자를 공략해 나갈 예정이다.
신제품은 블랙푸드 열풍을 몰고 온 검은콩과 보리, 현미, 옥수수, 밀, 검정콩, 검은 깨 등 17가지 곡물이 주재료다. 가격 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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