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망고, 건강음료 30+1 Latte 출시

산업 / 황지혜 / 2006-10-13 00:00:00
30가지 과일, 채소, 곡류 든 건강음료 핑크 컬러로 시각적 만족도 높혀

저지방 요거트 전문점 레드망고를 운영하고 있는 릴레이인터내셔널은 가을 신제품 '30+1(삼공일)라떼'를 출시한다.

30+1라떼는 30여 가지 과일, 채소, 곡류가 들어간 건강음료로, 3가지 플레이버(시나몬, 바닐라, 바나나)가 있다. 신제품 '30+1라떼'는 30여 가지의 재료에 레드망고의 정성이 들어간다는 의미로 고객의 건강을 위해 정성스럽게 준비한 제품이다.

건강 음료답지 않은 분홍컬러의 비밀은 30여 가지의 원재료 중 토마토, 비트 등이 우유와 섞이면서 원래의 색인 붉은색으로 변하는 것.

레드망고 상품개발 담당자는 "30+1라떼는 30여 가지의 과일, 채소, 곡물이 주재료라 건강에 좋은 것은 물론, 은은한 핑크컬러가 시각적인 만족도 주는 제품이다"고 전했다.

한편 30+1라떼 구매시 레드망고 무릎담요를 2,000원에 구입할 수 있으며, 현재 진행중인 무릎담요 활용 아이디어 페스티벌에도 참여할 수 있다. 30+1라떼 가격은 3,900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레드망고 매장 포스터 및 홈페이지(www.redmango.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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