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 직원들이 지난 25일부터 '외환은행 되찾기 온국민의 힘으로'라는 로고가 박힌 추계 투쟁복을 입고 근무하고 있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기보, 보증사고 1.6조·대위변제 1.57조…기본재산 2536억 감소
신한은행, 상반기 순익 2.46조…수수료 26% 늘고 기업금융 넓혀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