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삼성전자 ‘울트라 에디션’ 격찬

산업 / 김준성 / 2006-09-25 00:00:00

삼성전자 휴대폰 하반기 전략모델인 ‘울트라 에디션’에 대한 해외언론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영국 유력 IT제품 전문지인 '스터프' 10월호는 삼성전자 ‘울트라 에디션’을 ‘역사상 최고 제품들’의 대표주자로 선정해 표지모델 제품으로 집중소개했다.

'스터프'는 ‘신기록 제조기’라는 제목의 특집기사에서 ‘세상에서 가장 얇은 슬림폰’으로 삼성전자의 ‘울트라 에디션’을 선정했다.

'스터프' 9월호는 “놀라울 정도로 얇은 울트라 에디션을 잡을 때면 내 손이 얼마나 잘 구부러지는지 알 수 있다”며 “아이팟 나노처럼 한 입에 쏙 들어갈 것 같은 탐나는 제품”이라고 추천했다.

또 ‘꼭 사야 할 아이템’으로 ‘울트라 에디션’을 1위로 꼽기도 했다.

'울트라 에디션'은 세련미에 첨단기능까지 골고루 갖춰 출시 한 달만에 전 세계 100 만대 판매를 기록했으며 국내에는 현재 바 형태의 휴대폰이 출시중에 있다.

삼성전자 정보통신총괄 이기태 사장은 “울트라 에디션은 획기적 소재개발과 동양적 미의 디자인으로 프리미엄 초슬림폰의 장을 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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