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신한증권, ‘스피드 전환형 랩’ 판매 돌입

산업 / 토요경제 / 2006-05-03 00:00:00

굿모닝신한증권은 5/8(월) ~ 5/19(금) 까지 2주간, 목표수익률 15%에 도달하면 즉시 유동성형 자산으로 전환되는 ‘스피드(Speed) 전환형 랩’을 집중 판매한다.

이번에 판매하는‘스피드 전환형 랩’은 KOSPI지수의 향방에 따라 빠르게 포트폴리오를 전환하여 수익률을 극대화 할 수 있도록 구성된 상품이다.

즉 주가 상승기에는 시장을 주도하는 핵심주식에, 정체기에는 새로운 테마주에, 그리고 주가 하락기에는 유동성형 상품으로 보유 포트폴리오를 신속히 전환하여 투자하는 상품이다.

‘스피드 전환형 랩’의 운용은 리서치센터 등 각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랩(WRAP) 운용위원회(IMC)에서 선정한 종목을 바탕으로 랩 운용팀이 신속히 대처하여 투자하게 된다.

최소가입 금액은 1천만원 이며, 최소가입 기간은 1년 이다.

중도해지수수료가 없기 때문에 가입기간 중 중도해지에 따른 고객의 불이익은 없으며 가입기간 내에 목표수익률 도달 시에는 유동성형 자산으로 전환되어 재투자도 가능.

굿모닝신한증권 WM지원부 팀장은 “최근 KOSPI 지수가 사상최고가를 경신하면서 추가상승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경계심리가 확산되고 있다.

스피드 전환형 랩은 카멜레온처럼 주식시장의 흐름에 빠르게 변화하여 투자하기 때문에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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