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 = 이강민 기자] 스마일게이트가 홀딩스·엔터테인먼트·알피지 3개 법인을 하나로 묶어 내년 1월 통합법인 체제로 새 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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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마일게이트 CI |
스마일게이트는 다음달 1일부터 경영 체계를 현 ‘그룹’구조 체제에서 ‘통합법인’ 체제로 개편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스마일게이트 홀딩스, 스마일게이트 엔터테인먼트, 스마일게이트 알피지 등 주요 3개 법인을 하나의 회사로 통합하는 것으로 그룹의 분산된 전사 역량과 자원을 총 집중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결정이다.
통합법인 경영체제로의 전환을 통해 의사결정의 일관성을 강화하고 신속하고 강력한 실행력을 갖춤으로써 명실상부한 글로벌 지식재산(IP)명가로 도약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성준호 스마일게이트 그룹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법인 통합을 통해 명확한 비전과 사업전략 하에 모든 역량과 자원을 결집하여 한 방향으로 나아가는 토대를 구축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스마일게이트는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시장에서 메가밸류(Mega Value)를 지속 발굴하고 혁신을 통해 글로벌IP 명가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토요경제 / 이강민 기자 lgm@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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