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어린이 미술대회 등 디에이치 문화·예술 행사로 고객 소통 나서

부동산·건설 / 최은별 기자 / 2025-06-02 18:02:01
어린이 미술대회 4회째 개최
입주민 위한 음악회도 열려
▲ 현대건설 디에이치 어린이 미술대회 시상식.<사진=현대건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현대건설의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디에이치’가 어린이 미술대회와 음악 축제 등 다양한 문화 행사를 통해 고객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현대건설은 지난달 31일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문화센터에서 ‘디에이치 어린이 미술대회’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디에이치 어린이 미술대회는 ‘내가 살고 싶은 미래의 집’, ‘집에서 보내는 가장 행복한 시간’ 등을 테마로 어린이들의 꿈과 상상력을 펼칠 수 있는 장으로 마련돼 왔다.

현대건설과 함께 그리는 미래를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전국 초등학생 420여명이 직접 그린 작품이 출품됐으며, 대상(3명), 최우수상(6명), 우수상(15명), 장려상(60명) 등을 시상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250여명의 가족이 참석해 어린이 공연과 퀴즈 이벤트 등을 함께 즐겼다.

한편, 같은 날 오후에는 서울 강남구 개포동 디에이치 자이 개포 단지 중앙광장에서 입주민을 위한 ‘잔디밭 뮤직 페스티벌’도 열렸다. ‘은하수밴드’와 ‘난아진’, ‘쿨재즈밴드’가 무대에 올라 감미로운 선율로 단지를 가득 채웠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고객들이 다채로운 문화 예술 활동을 통해 감각을 깨우고 바쁜 일상 속에서 한숨 돌릴 수 있는 여유를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집이라는 편안한 공간에 색다른 문화적 경험을 선사함으로써 고객의 행복한 삶을 함께 설계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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