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운용부문 임직원 20여 명 증평서 일손돕기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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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8일 NH농협생명이 서울 은평노인종합복지관에서 ‘오월애(愛) 달콤상자’ 전달식을 진행한 뒤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NH농협생명> |
[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NH농협생명이 어르신 돌봄과 농촌 지원을 아우르는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
NH농협생명은 지난 8일 어버이날을 기념해 서울 은평노인종합복지관에서 ‘오월애(愛) 달콤상자’ 전달식을 진행해 나눔실천에 나섰다.
이번 행사에서는 지역 내 독거 어르신 400명에게 방울토마토와 백설기 등 간식꾸러미, 농협생명 임직원이 직접 포장한 카네이션을 함께 전달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농협생명은 지난 2013년부터 13년째 은평노인종합복지관과 협력하며 ▲설날 복꾸러미 전달 ▲복날 삼계탕 배식 ▲추석 효드림 꾸러미 나눔 등 연중 다양한 나눔 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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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H농협생명 자산운용부문 임직원들이 지난 8일 충북 증평군 농가를 방문해 농촌일손돕기를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NH농협생명> |
같은 날 NH농협생명 자산운용부문 임직원들은 충북 증평군 증평농협 관내 농가를 방문해 농촌 일손돕기를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현장에는 김재복 자산운용부문 부사장을 포함한 20여 명의 임직원이 참여해 사과 적과 작업과 농장 주변 정리 등에 힘을 보탰다.
농촌 일손돕기는 NH농협생명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 중 하나로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농업 현장의 실질적인 어려움을 나누고 있다.
이 외에도 NH농협생명은 ▲농업인 의료 지원 ▲재해 복구 지원 ▲우리 농산물 구매·나눔 행사 등 농업인과 지역사회를 위한 실질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NH농협생명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농업인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따뜻한 나눔과 상생에 앞장서는 기업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ksy@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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