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손보, 운전자보험 없이도 가입 가능한 상해보험 출시

보도자료 / 김연수 기자 / 2026-05-07 16:05:45
골절·화상·재활치료 등 생활사고 보장
누수 피해 배상책임 담보까지 포함

[토요경제 = 김연수 기자] 하나손해보험이 일상생활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를 폭넓게 보장하는 상해보험 상품을 선보였다. 

 

▲ 하나손보가 골절·화상·재활치료 등 생활 속 사고를 보장하는 ‘무배당 하나더퍼스트 상해보험’을 출시했다/사진=하나손해보험

하나손보는 ‘무배당 하나더퍼스트 상해보험’을 이달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자차 보유 여부나 운전 여부와 관계없이 상해 보장만 별도로 가입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상품은 골절과 화상, 입원, 재활치료 등 생활 속 사고 관련 보장을 담았다. 주요 보장 항목은 ▲일반상해 입원일당 ▲골절수술비 ▲5대 골절 진단·수술비 ▲화상 진단·수술비 ▲상해 MRI·CT 검사비 ▲재활치료비 등이다.

또 일반상해 중환자실 입원일당과 뇌내장손상수술비, 상해사망후유장해 담보를 비롯해 누수 피해까지 보장하는 가족일상생활중배상책임 담보도 포함했다. 해당 상품은 인터넷·모바일 다이렉트 채널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앞서 하나손보는 치매간병보험과 여성 특화 건강보험 등을 잇달아 출시하며 생활밀착형 상품 라인업 확대에 나서고 있다.

 

토요경제 / 김연수 기자 ky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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