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수준의 프리미엄 복합 리조트 개발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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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감도 <사진=KH그룹> |
[토요경제 = 이강민 기자]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유산인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가 새로운 랜드마크를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빛과전자는 23일 관할지자체인 평창군으로부터 알펜시아 리조트 내 핵심 부지에 추진 중인 프리미엄 복합 리조트 개발 사업의 최종 건축 허가를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빛과전자는 시공사 선정을 본격화하고 제반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전체 프로젝트의 핵심인 주요 행정 절차가 완료됨에 따라 개발 과정에 더욱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아시아의 알프스'로 불리는 알펜시아 리조트의 핵심 토지 3만8745㎡에 지하 3층, 지상 6층 규모의 하이엔드 숙박시설을 건립하는 사업이다.
173세대의 대형 평형으로 설계돼 VVIP를 위한 휴양 가치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빛과전자는 세계적인 럭셔리 브랜드 호텔 체인과 협력할 계획이다.
부동산 사업에서 성공적인 성과를 이어가고 있는 KH그룹이 주도하는 이번 대규모 개발은 양질의 신규 일자리 창출은 물론, 국내외 관광객 유입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KH그룹 관계자는 "최종 건축 허가 승인으로 알펜시아리조트 개발 사업 계획이 구체화되었다“며 ”럭셔리 리조트를 완성해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고 강원도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것"이라고 말했다.
토요경제 / 이강민 기자 lgm@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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