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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농협은행은 지난 28일 ‘2024 NH농협은행 여신연도대상’ 시상식을 열고, 여신 부문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총 51명의 직원을 선정해 그 노고를 기렸다. 이날 시상식에서 최고 영예인 대상은 세종본부 소속 정용선 과장이 차지했다. <사진=NH농협은행> |
[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NH농협은행은 여신 부문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둔 직원들을 선정해 '2024 NH농협은행 여신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지난 30일 밝혔다.
시상식은 지난 28일 열렸으며, 총 51명의 수상자가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이번 시상식에서 최고 영예인 대상은 세종본부 소속 정용선 과장이 차지했다.
정 과장은 수상 소감에서 “자기 개발과 끊임없는 도전으로 고객 만족을 실현하고자 노력해왔다”며 “저의 진정성을 알아봐 주고 신뢰해준 고객들 덕분에 이 같은 결실을 맺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강태영 NH농협은행 은행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헌신적으로 노력해준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NH농협은행의 핵심 인재로서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금융을 실현해달라”고 당부했다.
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ksy@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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