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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한은행 전경.<사진=신한은행> |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신한은행이 2025년 상반기 일반직 신입행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
신한은행은 총 90명 규모의 상반기 일반직 신입행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일반직 신입행원은 개인·기업금융 직무에 대해 일반 및 지역인재 분야로 구분해 진행한다. 공개채용 절차는 서류전형, 필기시험(SLT: Shinhan Literacy Test), 1·2차 면접 순이다.
필기시험은 ▲NCS·금융상식(직무 기초능력과 금융 이해도 평가) ▲디지털 리터러시 평가(디지털 금융과 관련된 논리적 사고력 검증)이며, 직무수행을 위한 문제 해결능력과 이해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단순히 암기된 지식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벗어나 직무수행을 위한 문제 해결능력과 이해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방식이다.
신한은행은 이와 같은 평가방법을 통해 구직자의 사전 준비부담을 줄여주면서 종합적 역량을 갖춘 인재를 선발한다는 계획이다.
채용서류는 오는 31일 14시까지 공식 홈페이지 신한은행 채용에서 접수 가능하다.
신한은행은 채용의 다양성을 기하기 위해 금번 지역인재 전형을 추가 했으며, 향후 리더십 채용 등 다양한 형태의 전형을 계속 발굴해 추가 채용을 진행할 예정이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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