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검은사막’ 할로윈 이벤트 시작…11월 5일까지 특별 보상 제공

IT·플랫폼 / 최영준 / 2025-10-15 14:40:28
호박 처치·마르니 실험·주거지 장식 교환까지…접속만 해도 추가 보상
▲ 검은사막/이미지=펄어비스

 

[토요경제 = 최영준 기자] 펄어비스가 ‘검은사막’의 대표 시즌 행사인 ‘할로윈 이벤트’를 이날부터 오는 11월 5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사냥터 보상 강화, NPC와의 특별 의뢰, 주거지 아이템 교환, 실시간 접속 보상 등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돼 이용자들의 몰입도를 높이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모험가는 사냥터에 출몰하는 ‘<귀신> 호박’을 처치해 ▲[이벤트] 으스스 호박 인장 ▲[이벤트] 으스스 호박 기운 ▲[이벤트] 으스스 호박 사탕 바구니 ▲크론석 ▲발크스의 조언 등을 획득할 수 있다. 특히 ‘[이벤트] 으스스 호박 기운’은 60분 동안 아이템 획득 확률과 전투·생활 경험치를 높여주는 주요 버프 아이템이다.
또 검은사막의 과학자 NPC ‘마르니’와 함께 수상한 실험을 돕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흑정령을 통해 의뢰를 수주한 후 벨리아 마을에서 NPC들의 선과 악의 기운을 수집하고 웜홀 생성기로 천사 혹은 악마의 기운을 선택해 실험을 완성하는 방식이다. 이벤트 보상으로는 ▲[이벤트] 으스스 호박 인장 ▲[이벤트] 선과 악의 기운이 서린 상자가 주어진다.

이벤트 기간 중 모험가는 호박 인장을 모아 ▲[이벤트] 호정령(버프 가구) ▲[이벤트] 해골 신사 무드등 ▲[이벤트] 호박 램프 등 할로윈 콘셉트의 주거지 장식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게임 접속 시간에 따라 매일 20개의 인장을 추가 획득할 수 있으며 ▲[이벤트] 굴라의 준마 훈련 선택 상자 ▲크론석 등의 보상도 제공된다.

‘[이벤트] 선과 악의 기운이 서린 상자’에서는 ▲크론석(최대 200개) ▲발크스의 조언(+100) ▲카프라스의 돌 등이 나온다. ‘[이벤트] 마르니의 제안’ 의뢰 완료 후 ‘바탈리 농장’을 방문하면 실제 축제처럼 ‘[이벤트] 으스스 호박 사탕 바구니’도 받을 수 있다.

한편 펄어비스는 검은사막 30개 클래스별 최강자를 가리는 1:1 토너먼트 대회 ‘마스터 클래스’의 대진 일정을 공개했다. 본선과 준결승은 11월 1일부터 9일까지, 결승은 11월 22일과 23일에 진행된다.

 

토요경제 / 최영준 기자 cyj@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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