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휴이노와 함께 ‘세계 맥박의 날 2026’ 심전도 체험 프로그램 성료

바이오·헬스 / 전인환 기자 / 2026-03-05 14:11:24
유한양행·휴이노, 대한부정맥학회 주최 캠페인 참여

[토요경제 = 전인환 기자] 유한양행이 심장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세계 맥박의 날(Pulse Day) 2026’에 참여했다.
 

▲ 유한양행·휴이노, ‘세계 맥박의 날 2026’ 시민 체험 부스/유한양행

유한양행은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휴이노와 함께 세계 맥박의 날 행사에서 스마트 AI 텔레메트리 ‘메모 큐(Memo Cue)’를 활용한 심전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3월 1일 세계 맥박의 날을 맞아 대한부정맥학회가 주최한 캠페인으로 지난 1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어울림광장에서 개최됐다.

유한양행과 휴이노는 메모 큐 솔루션을 통해 방문객의 심전도(ECG)와 맥박을 측정하고 룰렛 이벤트를 통해 ‘심박수 올리기·내리기’ 미션을 수행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방문객은 러닝·제자리 뛰기 등 간단한 동작을 통해 심박 변화를 직접 경험하고 심전도 파형 변화를 현장에서 확인했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에서 심장 건강 관리의 효율성을 알리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토요경제 / 전인환 기자 ji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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