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의 공성전 '행성 쟁탈전' 업데이트 및 신규 부스팅 월드 ‘플루토’ 추가 예고
![]() |
▲ 카카오게임즈가 ‘아레스 : 라이즈 오브 가디언즈’ 출시 1주년 기념 사전예약 및 전야제 이벤트를 시작했다. <이미지=카카오게임즈> |
[토요경제 = 김선영 기자] 카카오게임즈는 지난 17일부터 MMORPG ‘아레스 : 라이즈 오브 가디언즈(이하 아레스)’의 출시 1주년을 앞두고 전야제 이벤트를 시작했다.
카카오게임즈는 먼저 1주년 사전예약에 참여한 이용자에게 ‘프라임 S등급 선택 소환권’ 등 총 44회의 ‘프라임 소환권’을 제공한다. 1주년 기념 한정 수집 아이템인 ‘1주년 기념 주화’를 수집 메뉴에 등록하면 ‘물리 공격력 증가’ 등 기간 한정 버프를 획득할 수 있다.
또한 게임 내에서 진행되는 아레스 생일 기념 전야제 출석부 이벤트에 참여 시 ‘모듈 · 장신구 · 복구권’, ‘파괴 보호제’ 4종, 각종 성장 아이템과 프라임 11회 선택 소환권 등이 보상으로 지급된다.
이어서 카카오게임즈는 아레스 출시 1주년 업데이트에 추가될 최초의 공성전 ‘행성 쟁탈전’ 등 신규 콘텐츠도 공개했다.
‘행성 쟁탈전’은 월 단위로 진행되며, 승리 길드는 우승 보상과 함께 최상위 가치의 보상을 제공하는 한정 사냥터 지역을 점령할 수 있다.
또한 길드 제작 시스템을 통해 길드원이 힘을 합쳐 제작하는 공성전 전용 스킬 등 다양한 재미 요소를 추가했다.
다양한 공선전 전용 스킬 중 하나인 ‘골리앗 소환’ 스킬을 사용하면, 전투 로봇 ‘골리앗’에 탑승해 강력한 화력으로 적을 공격할 수 있다.
출시 1주년을 맞아 신규 부스팅 월드 ‘플루토’도 추가된다. 신규 부스팅 월드는 ‘플루토 1’과 ‘플루토 2’ 서버로 구성됐으며 성장 제한 없는 레벨링과 월드 거래소 이용 등 기존 서버와는 차별화된 특징을 가지고 있다.
여기에 빠른 성장을 위한 골드&경험치 120% 버프, 각종 부스팅 서버 전용 이벤트 및 보상, 특별 상품 등의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며 대규모 게임 내 보상도 준비 중이다.
오는 24일에 진행 예정인 1주년 업데이트 출석 이벤트에 참여하면 재합성권 선택 상자, 무기 · 방어구 · 성물 복구권, 파괴 보호제 4종, 1주년 기념 데코 등 대형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카카오게임즈의 MMORPG ‘아레스’의 출시 1주년 기념 전야제 및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레스’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토요경제人] 유창수 유진증권 부회장, ‘자산 10조원·자본 1조원’ 동시 달성](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331/p1065609257520316_491_h.jpg)

![[토요경제人] ‘연중 최저가’의 굴욕을 딛다…정용진號 이마트, 고진감래 오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13/p1065625143194333_904_h.jpg)
![[토요경제人] 김성환 한투증권 사장, ‘경계 확장’으로 아시아 무대 겨냥](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03/p1065597828625342_694_h.jpg)

![[토요경제人] ‘오너 3세’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금융부문 ‘글로벌 전략가’ 부상](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210/p1065603950795624_514_h.jpg)
![[토요경제人] 배성완 하나손보 대표의 ‘장기보험’ 전략…흑자 전환 가시화](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18/p1065604432549726_833_h.jpg)
![[토요경제人] 문화재 수장고 혁신 ‘K-스토리지’ 이끄는 대원모빌랙 ‘이종진 대표’](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21/p1065587223127645_833_h.gif)
![[토요경제人] '아트경영’ 윤영달 크라운해태 회장, 예술로 기업을 키우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5/p1065597154733467_413_h.jpg)
![[토요경제人] 하림 김홍국 회장, 생산에서 유통까지 ‘가치사슬 경영’의 설계자](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8/p1065602999871188_165_h.jpg)

![[토요경제人] "지역 살리고, 소비 돕고"...NH농협카드 이민경 사장 전략 '결국' 통했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0722/p1065597998198081_664_h.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