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U+프리미엄 보안관제' 사전 진단부터 위협 해결

유통·소비재 / 조은미 / 2022-07-25 10:31:40
기존 보안 장비 임대에서 컨설팅, 위협 대응까지 전 영역 지원

▲ 사전 진단부터 위협 해결까지 원스톱 'U+프리미엄 보안관제' 출시 <사진: LG윺플러스 제공>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는 'U+프리미엄 보안관제'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U+프리미엄 보안관제는 기업고객의 홈페이지 취약점 진단 컨설팅부터 보안솔루션 구축, 사이버위협 분석 및 침해사고 대응 등 종합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LG유플러스가 보안사업 확대를 위해 출시한 U+프리미엄 보안관제는 고객의 정보자산이 있는 모든 환경(전산실·데이터센터·클라우드)에 서비스를 제공한다.

U+프리미엄 보안관제는 ▲홈페이지 취약점 진단 등을 통한 예방활동과 ▲AI·머신러닝 기술 기반의 보안관제시스템을 통한 365일 24시간 모니터링, ▲월간 보안위협 리포트, ▲회선 및 주요 서버 장애 감시, ▲침해사고 조치 등 사전 컨설팅부터 보안관제 등 모든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편, 프로모션 기간에 가입하는 고객은 3개월 동안 U+프리미엄 보안관제를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자사의 보안 및 회선 임대 서비스를 같이 이용하면 결합 할인도 얻을 수 있다.

LG유플러스 구성철 유선사업담당은 "U+프리미엄 보안관제는 관리자용 웹사이트와 필요시 보안장비 제공, 회선 및 주요 서버에 대한 종합 모니터링 외에도 고객이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다양한 무상 서비스를 제공하는 상품"고 밝혔다.

 

토요경제 / 조은미 기자 amy1122@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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