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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현대해상> |
[토요경제 = 손규미 기자] 현대해상화재보험은 2025년의 첫 TV 광고 ‘걱정 한 점 없는 보험’ 편을 공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아파본 사람들의 수 많은 건강 걱정들을 ‘먹구름’으로 비유해 ‘걱정 먹구름을 달고 사는’ 모습을 위트 있게 표현했다.
이에 더해 현대해상이 전문성을 갖춘 보험사로서 ‘누구보다 아파본 사람들을 잘 이해하고, 보험 걱정 없이 일상을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현대해상 관계자는 “걱정이 일상인 시대, 보험 가입이 쉽지 않은 고객들이 걱정 한 점 없는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든든하게 힘이 되어 주는 현대해상의 모습이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신규 광고는 TV, 유튜브, 극장 등 다양한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현대해상은 확장된 유병자의 개념에 맞춰 간편건강보험 라인업을 더욱 강화했다. 고객의 치료 이력 구분을 세분화해 맞춤형 가격을 제공하는 '현대해상 내삶엔(3N)맞춤간편건강보험'을 올해 첫 신상품으로 출시하며 유병자보험상품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있다.
토요경제 / 손규미 기자 skm@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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