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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관호 위메이드 대표 <사진=위메이드> |
[토요경제 = 최영준 기자] 박관호 위메이드 대표는 2일 신년사를 통해 “게임과 블록체인 사업의 융합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겠다”고 강조했다.
박 대표는 또 올해 게임사업 성장을 이끌 신작으로 ‘레전드 오브 이미르’, ‘디스민즈워’, ‘미드나잇 워커스’ 3종을 꼽고 “새로운 장르와 시장을 겨냥한 신작을 통해 더 큰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이어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 ‘위믹스플레이’, 블록체인 기반 커뮤니티 플랫폼 ‘위퍼블릭’을 언급하며 “데이터의 조작 불가능성을 이용해 신뢰가 필요한 분야에서 새로운 소셜 커뮤니티를 구축하는 것에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협업 강화’, ‘자율적 의사결정’, ‘창의적 사고’, ‘최신 기술 활용’ 등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토요경제 / 최영준 기자 cyj@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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