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반 만에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의 경영관리 능력이 한계에 부딪혔다’는 우려가 나왔다.
올해 6월 지방 지점 대리 행원의 100억대 횡령 사고 이후, 또다시 350억원 규모의 우리은행 부실 대출이 제보에 의한 금융감독원 현장 조사를 통해 드러났다.
회사 장악력이 가장 강할 임기 지점에 수백 억원대 금융사고가 연이어 발생하면서 임 회장의 ‘코드 인사’ 경영이 내부통제 시스템은 붕괴하고 임직원들의 회사 충성도까지 약화시켰다는 비판까지 받게 됐다.
취재: 양지욱 기자
영상편집: 조영남 기자
기사: https://sateconomy.co.kr/news/view/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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