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나 혼자만 레벨업’ 앞세워 포트나이트와 콜라보

IT·플랫폼 / 김소연 / 2026-02-21 08:23:40
다음달 2일까지 캐릭터·의상·이모트 공개

[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넷마블이 글로벌 흥행 IP(지식재산권)를 앞세워 에픽게임즈의 대표작 포트나이트와 협업에 나섰다.

넷마블은 액션 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가 ‘포트나이트’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 넷마블이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와 ‘포트나이트’ 협업 콘텐츠를 공개했다/이미지=넷마블

이번 협업으로 이용자들은 다음달 2일까지 ‘포트나이트’ 게임 내에서 ‘성진우’, ‘차해인’, ‘이그리트’, ‘카이셀’ 등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주요 캐릭터의 외형을 비롯해 다양한 의상과 액세서리, 감정표현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는 발렌타인데이와 설 연휴를 기념해 접속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들은 다음달 12일까지 이벤트 기간 동안 게임에 접속하면 매일 ‘커스텀 모집 티켓’ 10장을 받을 수 있으며 최대 100장까지 획득할 수 있다.

한편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는 글로벌 누적 조회수 143억 뷰를 기록한 인기 웹툰을 기반으로 제작된 첫 게임이다. 정식 출시 약 10개월 만에 글로벌 누적 이용자 6000만명을 돌파했으며 2024년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ksy@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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