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되어라!, 여름맞이 대규모 업데이트…UI개편 중점

산업 / 임재인 / 2021-07-09 12: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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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게임빌)

[토요경제=임재인 기자] 게임빌이 ‘별이되어라!’의 ‘쿨 서머’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새로운 콘텐츠를 대거 선보이며 유저 친화성을 극대화하는 UI개편에 중점을 뒀다.


새롭게 등장한 ‘오딘’, ‘아스트라이아’, ‘하이든’은 세컨드임팩트 영웅으로서 강력한 능력을 발휘한다.


오딘은 범접할 수 없는 카리스마로 타이탄 세력을 규합한 제국의 왕이다. 강력한 탱커 포지션으로 일반 공격 시 적 1인을 공격해 기절시킨다.


‘아스트라이아’는 오딘의 연인으로서 타이탄 제국 건설에 큰 역할을 한 최초의 군신이다. 딜러 포지션으로 일반 공격 시 랜덤한 적을 공격하며 적 전체의 마법 피해량을 증가시킨다.


‘하이든’은 전투에 천부적인 감각을 지녔으며 검성 ‘케피아’의 기술을 전수받아 특급 용병으로 활약하고 있다.


이번에 등장한 신규 영웅들을 확보하면 팀의 공격과 방어 전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 외에도 ‘미유MK5’와 ‘이시스’의 영웅 컬렉션이 추가되어 아름다운 외형을 뽐내며 더욱 강력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


‘별이되어라!’의 새로운 면모를 확인할 수 있는 신규 콘텐츠도 오픈했다.


‘엘도라도’는 영웅들과 함께 마차를 타고 황금이 가득한 세계를 모험하며, 광산을 발견하고 치열한 전투를 통해 ‘초월의 정수’, ‘여신의 기억’, ‘루비’ 등 다채로운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곳이다.


신규 월드보스인 ‘네메시스’는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긴장감 넘치는 전투경험과 풍성한 보상을 선사한다. 이 외에도 유저 편의성을 고려한 부분들이 눈길을 끈다.


기존 유저들은 물론, 신규 및 복귀 유저들이 쉽고 편리에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게임 UI가 한층 깔끔하고 편리해졌다. 영웅의 활약을 확인할 수 있는 ‘시그니처 스킬’, 빠른 전투를 위한 ‘전투 배속 모드’ 등 새로운 시스템이 도입되어 전략의 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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